대구시는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최근 대구공항을 통해 방한한 것을 계기로 공항 활성화에 나서기로 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를 위해 항공 사업자에 대한 초기 손실 보전 기준이 되는 노선 탑승률을 기존 70%에서 85% 미만으로 낮추고, 최소 운항 기간도 연간 6개월에서 20주로 단축하는 등 지원 기준을 완화했습니다. <br /> <br />지원 대상도 신규 정기선 위주의 지원에서 정기 증편과 복항노선, 부정기 노선 신설까지 범위를 확대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허성준 (hsjk23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529100634711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